한국내 배송 분실 안내
- Momonala2.com

- 4월 8일
- 1분 분량

기존에는 한국까지 배송 된 물품을 수령인이 직접 전달받는 방식이었으나,
현재 한국 우체국의 배송 운영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.
이제는 직접 수령이 아닌 우체함 또는 문 앞에 물품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.
이에 따라 분실 신고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관련 공지사항을 안내 드립니다.
한국에서 발생하는 분실 책임은 우체국에 있으나,
우체국 측에서는 배송 후 발생하는 분실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공지하고 있습니다.
따라서 물품을 수령할 주소를 반드시 안전한 장소로 설정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.
특히 CCTV가 없는 장소에서의 수령은 위험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,
주문 시 지하철역 무인 택배함이나 동사무소 무인 택배함을 이용하는 방법도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.
저희는 한국 내에서 발생하는 분실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없는 구조이므로,
꼭 안전하게 물품을 받을 수 있는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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